“내 영화의 관객은 누구일까?”
영화를 만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질문이죠.
이 수업은 배리어프리 영화를 단순한 ‘접근성’이 아닌,
새로운 영화 형식과 영화론으로 바라봅니다.
자막, 해설, 소리, 이미지가
단순한 보조가 아닌 영화 언어로 작동할 때,
우리는 전혀 다른 차원의 감각과 경험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영화를 만들고 있거나 만들 계획이 있는 분
영화 언어의 새로운 가능성에 관심 있는 분
배리어프리라는 개념을 창작 안에서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분
*수강신청 및 자세히 보기
https://s.mediact.org/L/2942 (미디액트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