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be 2012.09.12 08:50
암울하다..
처절할 정도로 핍진하게 암흑을 그려내는 사람이 우리 곁에 남아 있다는 것은,
어딘가에 빛이 존재한다는 희망이기도 하다.
김기덕, 우리 영화의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