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우리 머리 꼭대기 위에 앉아 있는 이상, 우리에게 좋은 건 그들에게도 좋은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위해,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도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들을 제거한다는 건 어리석은 짓입니다. 그들을 대신할 또다른 그들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건 이것입니다.
첫째, 그들이 멸망하는 건 우리가 멸망할 때 뿐이다.
둘째, 하지만 그들은 그들 자신을 포기함으로써 우리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셋째, 마찬가지로 우리 역시 우리 자신을 포기함으로써 그들로부터 벗어날 수는 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 자신인 이상, 우리에게 좋은 건 늘 그들에게도 좋아야만 한다.
넷째, 그렇다면 세계화는 과연 악인가?
우리는 어떤 종류의 세계화엔 찬성하고, 어떤 종류의 세계화엔 반대합니다. 분명 세계화는 현존하는 집단 위기의 압력을 감소시켜 줄 훌륭한 수단입니다. 하지만 세계화가 완성되고 난 다음엔 무슨 일이 벌어진단 걸까요? 우리는 지금부터 그 점을 고민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건 그저... 모의고사라 해두지요. 쩝~ ^^;;
첫째, 그들이 멸망하는 건 우리가 멸망할 때 뿐이다.
둘째, 하지만 그들은 그들 자신을 포기함으로써 우리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셋째, 마찬가지로 우리 역시 우리 자신을 포기함으로써 그들로부터 벗어날 수는 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 자신인 이상, 우리에게 좋은 건 늘 그들에게도 좋아야만 한다.
넷째, 그렇다면 세계화는 과연 악인가?
우리는 어떤 종류의 세계화엔 찬성하고, 어떤 종류의 세계화엔 반대합니다. 분명 세계화는 현존하는 집단 위기의 압력을 감소시켜 줄 훌륭한 수단입니다. 하지만 세계화가 완성되고 난 다음엔 무슨 일이 벌어진단 걸까요? 우리는 지금부터 그 점을 고민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건 그저... 모의고사라 해두지요.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