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의 대학병원에서 일하는데요. 미국 의료보험 절대따라하면 안됩니다. 그나마 저는 학교에서 보험료의 70%를 대주는데도 한달에 200불 보험 내구요. 그렇게 내고도 병원 한번 갈때 20달라 내야됩니다. 그나마 제가 대학병원에서 일하기 때문에 최고로 좋은 조건으로 받은게 그렇습니다. 몸이 어디가 아파서 의사한테 전화하면 짧으면 1주일 보통은 2~3주 지나야 예약을 잡을 수 있고요. 예약을 기다릴 수 없을때는 응급실을 가야되는데 본인부담금이 그때는 50불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가 아니라 개인이 의료보험을 내는 경우는 이렇게 받을려면 한달이 1,000불정도 보험을 내야되고 한달에 300불정도 내는 보험으로는 병원 한번 방문할때 본인 부담금이 100불~500불 정도 됩니다. 제 장모님이 저희집에 방문하셨다가 감기가 심하게 걸리셔서 응급실에 가셨는데 1,200불 나왔습니다. 다행히 여행자보험을 드셨기 망정이지.... 미국병원은 돈을 받든 못받든 일단 치료해준다고 좋다고도 주장하던데 물론 미국은 개인파산이라는게 있어서 병원비 낼려다 못내면 개인파산 신청하는 사람도 많다더군요. 미국에선 신용도가 생명많큼 중요합니다. 개인파산이나 병원비 안내고 도망가고 나면 심지어는 웬만해선 아파트 렌트도 구할 수 없게 됩니다. 완전 슬램가가 아니고선 아파트 렌트할때도 신용정보 조회하고, 범죄전과 조회하는 곳이 미국입니다.
근데 제가 볼때는 의사가 엑스레이를 많이 찍는게 나쁜게 아닌거 같은데요.
당장 목돌아가는거 고치는건 둘째 치더라도 거기에 깊은 병이 있을지도 모르는걸 의심하는건 나쁜건 아니라고 보이네요.
전체적인 논조가지고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그부분만요. 어차피 엑스레이도 보험처리 되는 부분아닌가요? 그리고 그 부분이 얼마나 아픈지 알려고 엑스레이 많이 찍는건 당연할 수도 있을거 같네요. 물론 제지갑이 아니라서 이렇게 말하는걸 수도 있지만요.
성수대교 다리 검사를 깊게 제대로 했다면 무너지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거 같이요
당장 목돌아가는거 고치는건 둘째 치더라도 거기에 깊은 병이 있을지도 모르는걸 의심하는건 나쁜건 아니라고 보이네요.
전체적인 논조가지고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그부분만요. 어차피 엑스레이도 보험처리 되는 부분아닌가요? 그리고 그 부분이 얼마나 아픈지 알려고 엑스레이 많이 찍는건 당연할 수도 있을거 같네요. 물론 제지갑이 아니라서 이렇게 말하는걸 수도 있지만요.
성수대교 다리 검사를 깊게 제대로 했다면 무너지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거 같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