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퀴즈의 정답은 4월 3일입니다. 너무나 매력적인 두 배우 조현재씨와 이영훈씨에요.^^ 현재씨의 팬이어서 <GP506> 정말 많이 기대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제작되는 동안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감독님, 배우분들, 스텝분들의 의리가 있었기에 이렇게 좋은 한국영화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두 배우가 포기할 수 없었던 작품이라고 말하니 영화가 더욱 궁금해지구요,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GP506> 화이팅!! 그리고 두 배우의 친필사인이 새겨진 선물,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갖고싶으시겠습니다. 탐나네요.ㅎㅎ
영훈씨께서 너무 발랄하게 내어주신 돌발퀴즈의 정답은 바로바로바로~!! 2008년 4월 3일입니다^^ 영화를 찍는 동안 힘든 일도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이끌어주신 감독님과 배우분들 스탭분들 모두 모두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결과 이렇게 훌륭한 영화를 보게 되어 너무 감사드리고 반드시 gp506 많은 사랑 받을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이번 영화로 새로운 걸음을 하신 영훈씨의 열정어린 연기도 기대할께요~ 앞으로도 많은 발전과 행운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GP506화이팅~!! 영훈씨도 화이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