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모레 50을 바라보고 있는 와중에...50편의 영화를 보니 꽤 많이 봤더라구요. 괴물(the thing)은 집에서 비디오로 보고 정말 충격적이었는데... 사랑의 블랙홀은 몇번을 돌려봤었는지... 스탠 바이 미의 리버 피닉스의 생각도... 바이블과도 같던 블레이드 러너 코아아트홀이 추억되는 중경삼림... 대한극장이 생각나는 구니스... 왜 톰크루즈를 못된 동생처럼 만든거야 생각했던 레인맨 EBS에 고마워 했던 아라비아의 로렌스, 뜨거운 것이 좋아 등등... 이런 저런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낼 모레 50을 바라보고 있는 와중에...50편의 영화를 보니 꽤 많이 봤더라구요.
괴물(the thing)은 집에서 비디오로 보고 정말 충격적이었는데...
사랑의 블랙홀은 몇번을 돌려봤었는지...
스탠 바이 미의 리버 피닉스의 생각도...
바이블과도 같던 블레이드 러너
코아아트홀이 추억되는 중경삼림...
대한극장이 생각나는 구니스...
왜 톰크루즈를 못된 동생처럼 만든거야 생각했던 레인맨
EBS에 고마워 했던 아라비아의 로렌스, 뜨거운 것이 좋아 등등...
이런 저런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