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대화하기 딱 좋은 핑계!

bebebe 0 95 10.20 14:52

도심 속 한밤의 영화관 <Movie Night>

좋은 영화와 함께하는 특별한 밤, 영화 상영회 & 정형석 감독 해설/대화 프로그램


영화,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대화하기 딱 좋은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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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화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뒤에도 우리의 마음속에 오래 남습니다.

영화 속 장면을 다시 떠올리고, 인물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보다 보면 혼자 영화를 볼 때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의미를 만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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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영화가 끝난 뒤에도 이야기가 계속되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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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감상하고 정형석 감독의 해설을 들으며, 함께한 사람들과 각자의 시선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

팝콘과 맥주를 곁에 두고 세 편의 영화가 건네는 질문 속에서 나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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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끝난 뒤,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 편의 영화를 함께 감상하고, 영화에 담긴 다양한 의미와 메시지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익숙하게 보았던 세상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영화가 남긴 질문을 천천히 사색하는 시간,

정형석 감독의 해설과 함께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다른 관객들의 감상과 생각을 나누며 영화의 여운을 이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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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하는 분은 물론, 평소 영화에 대해 깊이 이야기할 기회가 부족했던 분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될 거예요.

 

​영화,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대화하기 딱 좋은 핑계!



상영 일정 및 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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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목) 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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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원더풀 라이프〉

<원더풀 라이프>는 삶과 기억, 그리고 우리가 간직하고 싶은 순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내 인생에서 단 하나의 기억만 남길 수 있다면 어떤 순간을 선택하게 될까요?

영화를 통해 각자의 삶을 돌아보고, 소중한 기억의 의미를 함께 이야기해 봅니다.

 


 

10월 29일(목) 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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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자무쉬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가족이라는 관계 안에는 가까움과 거리감, 말하지 못한 감정과 서로 다른 이해가 공존합니다.

짐 자무쉬의 시선을 따라 가족이라는 관계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우리 각자의 관계와 삶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11월 12일(목) 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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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석 〈앙상블〉

세 번째 상영작은 정형석 감독의 영화 〈앙상블〉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 속에서 관계와 소통, 그리고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를 함께 나누며 이번 프로그램을 더욱 특별하게 마무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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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좋은 사람 만나서 좋은 대화하기 딱 좋은 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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