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좋은 애니메이션 소개해 주셔서 좋았네요

misslyj1 0 46 07.20 23:31

1164호의 겉표지를 본 순간 좋은 영화가 소개 되겠구나 감이 왔습니다.


읽어보니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였다

중세 판타지적이며 환상적인 그림들과 모성애를 자극하는 장면들이 나의 눈에 쏙쏙 들어왔다.

그리고 오카다 마리 감독 인터뷰까지 들을 수 있어 더더욱 좋았다.


내방에 들어온 7살 조카가 더 관심깊게 읽어 보고 있었다.

어린아이 눈에도 매료시켰나 보다.


영화를 보려고 검색해 보니

상영하는 영화장소가 별로 없었다

그래서 멀리 가 보려고 한다.

가서 보면 절대 실망시키지 않으리라 본다.

좋은 영화 소개 해 주셔서 고맙습니당.


ps. 혹시 당첨이 된다면 영화예매권을

주시면 고맙습니다.

지방에 살아서 공연보려 가기는 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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