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웅의 다른 모습을 기대하며

ysshj11 0 528 2017.10.31 17:05

박성웅 배우님은 선굵은 남자연기의 대명사이신데

치명적 사랑에 빠지는 배우역할을 맡으셨네요.

그의 신작이 그의 필모그라피를 확장시키는 멋진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신세계를 넘어설 수 있기를요.

스타일이 멋진 배우가 감성연기까지 해내시면 반칙이겠지만 팬으로서 바라봅니다. 늘 건승하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