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문화컨텐츠 선두주자

rubycj 0 443 2017.10.22 16:45
되는놈만 되는 극과극의 양상을 보이는 한국적 문화 컨텐츠시장에 다양성을 위한 노력이 보이는 씨네21입니다.
특히 1126호 전규환,김백준 감독 인터뷰 내용에서 제작이 많은 현실에서 배급사와 상영의 문제가 창작의 문제와 수반되지 않기를 바라는 걱정? 절실해집니다.
한국적 문화컨테츠 시장의 벽을 부수는 스펙트럼의 다변화를 위한 이론적 구축을 위한 전문적 칼럼 연재를 요청해봅니다. 참고로 저는 지난1125 호부터 구독하기 시작했고 이는 한국내 문예창작 컨테츠 사업을  공부하는 일원으로써 씨네21과 같이 호흡하길 기대하며 이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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