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호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64 1292호 설 독자 선물 이벤트 유감 - 편집장님과 마케팅 담당자님께 살구나무 02.05 45
1863 - 영화 잡지의 본분에 좀더 충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h4720rr 01.21 66
1862 1289 "한국영화의 경이로운 미래를 꿈꾸며" 편집장님의 글을 읽고 liiwha 01.17 51
1861 0 잘 보았습니다...... ky84 2020.12.20 58
1860 0 영화 이웃사촌 ky84 2020.11.15 96
1859 1278 항상 재미있는 잡지 감사합니다 smcsf4 2020.10.31 105
1858 마리아 브라운의 결혼을 보고 나서 dhwlgus019 2020.08.19 170
1857 1247 씨네21 관계자분들께 pjj1806 2020.03.25 450
1856 1244 저는 3년차 <씨네21> 정기구독자입니다. elun2 2020.03.02 459
1855 0 남산의 부장들 ky84 2020.02.03 321
1854 1236호 2019년 연말결산, 유독 의미있던 이번 호 dudghkdnlgo 2020.01.05 350
1853 1236 2019년 영화판 종합선물세트 ahfleksl 2019.12.28 319
1852 0 프린스코기 ky84 2019.12.28 282
1851 1230 아무리 잘 나간다지만, 이건 너무 하잖아 joon0403 2019.12.27 433
1850 0 닥터슬립 ky84 2019.11.15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