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 캔 스피크"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예고편만으론 무슨 이유때문에 영어를 악착같이 배우려고 하는 모습만 봤는데
막상 영화를 보고 나니 뜻하지 않은 반전이 있더군요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영화였어요
꼭 보기실 추천해 드립니다.